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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문위,일간신문 검증결과 공개
작성자 연구조사팀 등록일 2008-10-31 조 회 2179

신문발전위원회는 2008년 10월 31일, '신문등의자유와기능보장에관한법률'(이하 신문법) 제16조(자료신고 등)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2006회계연도의 일간신문 경영자료에 대한 검증 결과를 공개하였다.

 

자료검증은 구독수입 및 광고수입은 "미디어경영연구소" , 발행부수 및 유가부수는 "한국ABC협회", 자본내역 및 주주현황은 신문위에서 수행했는데 이 번 발표에서 발행부수 및 유가부수는 공개를 유보하기로 결정하여 제외되었다.

 

한편 미디어경영연구소는 일간신문 구독 및 광고수입에 대한 검증업무를 신문발전위원회로부터 위탁 받아 지난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전국 108개 일간지에 대한 신고내용을 검증완료하였다.(편집자註)

 

* 검증대상 : 116개사, 검증수행 108개사 (검증율 : 93.1%), 미검증사 : 8개사

 

* 전자관보 : http://gwanbo.korea.go.kr/main.jsp 

* 신문위 홈피 (자료공개) :  http://www.kcfp.or.kr/dataroom/dataroom_04.jsp

 

<관련 보도자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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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장행훈)는 지난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2006년 일간신문의 총구독수입과 총광고수입, 자본내역과 주주현황 등을 공개하기로 했는데 이에 따라 이들 자료를 10월 내에 관보에 게재할  예정이다.

 

신문위는 △지난해 2005년도 자료를 공개할 때 판매지원비가 총 구독수입의 90% 이상을 차지해 순수입이 1억여 원에 불과했던 세계일보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시장의 혼동이 있었던 점 △각 신문사가 지국으로부터 받는 지대가 제각각인 현실 △신문법의 자료신고 조항이 신문사의 ‘순수입’보다는 전체 수입 규모를 알리기 위한 취지라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순수입이 아닌 총수입을 공개하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유가부수와 발행부수는 신고율이 낮고, 자료를 신고한 신문사도 검증 거부 등으로 검증이 어려워 일부 신문사의 부수를 공개할 경우 이들이 받을 불이익 등을 감안해 공개를 유보했다. 

 

신문법 자료신고 조항에 따르면, 신문위는 일간신문으로부터 △발행부수 △유가판매부수 △구독수입 △광고수입 △자본내역과 5% 이상 주주 현황 등을 신고받아 이를 검증․공개하도록 돼 있다. (미디어오늘 보도자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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