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통한 공공성을 지닌 문화, 사회적 활동인 '公共性'과 영리성을 지닌 기업의 경제적 활동인 '商業性'의 복합체로서 이러한 공공성과 상업성이 잘 조화되어야 건전한 언론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업성은 고객(독자, 시청자)을 ‘王'으로 생각하는 마케팅적 사고방식에서 출발해야 하나 시장상황과 마케팅에 대한 무시는 독과점 시장에서 물질위주의 push적 방식으로 전개되어 언론시장의 혼탁과 내부출혈을 자초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미디어경영연구소는 지난 12년간 언론기업의 실제적인 행태에 대한 분석과 선진 언론이론의 융합을 통해 개발한 사례를 실제 언론기업에 적용, 현장 검증을 통해 새로운 실무전략방안을 개발, 한국 언론산업의 합리적인 발전방향을 제시코자 합니다.
 
 
 
일선 언론계의 전문적 경력을 가진 전문 실무팀과 이를 지원하는 연구팀으로 구성, 언론 경영에 대한 이론과 사례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산학협동 차원에서 연세대 언론연구소(소장: 서정우 前언론홍보대학원장)등 전문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한차원 높은 연구과업을 수행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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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미디어인포] | 서울아00867(2009-05-18) | 발행/편집실무 이중훈